닥솔이나 엘든링에서 성장을 통한
성취감을 느낀적은 솔직히 없었는데

그림자조각으로 성장곡선 조정하겠다는게 나쁜건 아닌데
뭔가 그보다 더 중요한걸 잊은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