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 까지는 그땅에 목잘린 마리카 석상 있듯이 전쟁 이전에 규율 전파로 그림자 땅 바꿀려고 했던 노력이 있어보여서
안타깝긴하더라. 마리카도 솔직히 처음부터 ㅈ같고 안좋은 기억만 있는곳인데.
그래도 만인과 약자를 위한 규율로 내새운게 황금나무일테고, 유럽인들이 신대륙에 선교사들 파견해서 종교 전파하듯 어떻게든 문화 바꾸려 했다가 도저히 안되어서 사단 벌어진 느낌임.
더 덧붙이면 이때부터 황금률 원리주의도 만들어진게 아닐까 생각이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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