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패턴이 보이고, 클리어각이 가까워지고
트라이하는 그자체가 재밌지않나?
클리어했을땐 성취감 오지고...

과거에 프로게이머준비,  나이먹고 음악전공으로
연습하면서 곡하나식 점점 다듬어질때마다 느끼는 성취감과 도파민을 알아서 이과정자체가 정먈 재밌는건데

노영체면 1대1로 잡아서 승부란 느낌도 들고
말레니아도 22시간트라이하면서 고통은 있었지만 짜증한번난적은 없었는데....진짜 스트레스받는사람들이 많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