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이 없는 선사시대의 주인이었던 고룡은

왕을 지키는 바위벽이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용은 온갖 수호의 상징이다.
룡표식 탈리스만 설명을 읽어보면
고룡들이 사실은 용왕 지키는 벽같은 존재였다고 되있음
근데 베일이 용왕과 붙었다??
애초에 이게 말이안되지.
수믾은 고룡들을 다 뚫고 용왕이랑 맞다이가 가능할수가없으
심지어 풀컨디션 용왕이랑 정당한 결투였다면 베일이 걍 뜯겨 죽었을거고
기습으로 시작해서 용왕이 개 씹창난거라고 봐야됨

그러면 베일을 죽이러온 고룡은 그시절에 베일한테 통수맞은 고룡이랑 연관있는 개체일거고
그림자땅에 있는 고룡은 베일쪽에 붙은 배신자일 가능성이 크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