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pc 보스방 비중 패치 들어와서 대사도 열심히 쳐주고 심지어 잘싸워줌 체력도 많고 예전에는 이벤트보려고 억지로 내가 살리거나 어니면 고기방패라도해라 느낌이면 지금은 진짜 도움받아서 같이 싸우는 기분 막보때 안스바흐 부르니까 감동이더라 장군라단님 오랜만입니다 근데 모그시체땜시 죽어주세요 빛바랜자 왕이 되십시오 너무 멋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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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디엘씨 첨들어왔을때 프레이야 << 이새끼없었으면 사자무 절대못잡았음 ㅋㅋ
빛스바흐 역시 신비 애들은 다 의리가 있어
티에리에는 애써주는거 고맙긴한데 너무 짐덩어리라 죽여버리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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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다 왜 내가부른 프레이야는 사자무 보스전에서 좆같이 민폐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