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어린이나 양심적인 사람들도 있었을텐데 메스메르는 그냥 그런거 가리지않고 싹다 학살한거 같음 아무리 쓰레기들이었지만 부하들마저 학살하다 역겨움 느껴서 떠나갈정도였으면 어떤수준이었겠음
신의 문이랍시고 사람 태워서 문 만들어 놓은 애들인데
엥 그런설정도 있었냐 걍 당해도싸네
그 탑도 보면 사람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다 인신공양으로 만든 거 아니었나
원래 복수란게 이성적인게아니잖음
뿔인간 검거
애초에 학살도 학살인데 꼬챙이로 찔러놨잖아 ㅋㅋ
어린이도 젓갈만드는 일을했고 그림자땅에 양심적인 사람은 없음
본편의 라이커드도 그런게 뱀신이란게 그런존재임. 처음엔 잘하다가 뱀신을 못견디고 무너져내린거
도가니도 인신공양 해야 능력얻는거라고 했던거같은데
흑기사들은 따르다가 이새끼 뱀이라고 나간거 아녀?
사악한 본성을 보고 흑기사들이 떠났다는건 학살이나 인성이나 그런게 아니라 뱀과 불때문에 떠났다고 보는게 맞는듯
메스메르 떠나간 얘들은 메스메르 뱀과 불의 힘이 불길해서 떠나간거고 메스메르 잘 아는 렐라나나 가이우스 같은 얘들은 계속 충성하는거보면 메황 인성이 나쁜건 아닌거같음
흑기사들 런친거는 그냥 메스메르 뱀한테 쫄아서 그런거 아님?
생각보다 그릇 작은애들이었네 흑기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