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드윈이었으면 좆같은 패턴도 이악물고 수긍했음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자 수 많은 떡밥을 남기고
엘데의왕에 가장 가까웠던 '약속된 왕' 고드윈.
기존의 유통기한 지나서 똥파리 달라붙는 육체는 버리고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모그의 육체를 기반으로 부활하여
고룡도 때려잡던 기존의 강함에 미켈라의 신성력까지 더해지니
뇌절이지만 그래도 최종보스의 위엄을 보여주는구나! 했겠지
근데 현실은?
데미갓들이랑 연합 맺고 로데일 침공했으면서
몰루고트한테 기습당하자마자 바로 도망친 라붕이 ㅋㅋ
씨발
모든 사건의 시발점이자 수 많은 떡밥을 남기고
엘데의왕에 가장 가까웠던 '약속된 왕' 고드윈.
기존의 유통기한 지나서 똥파리 달라붙는 육체는 버리고
아직 온기가 남아있는 모그의 육체를 기반으로 부활하여
고룡도 때려잡던 기존의 강함에 미켈라의 신성력까지 더해지니
뇌절이지만 그래도 최종보스의 위엄을 보여주는구나! 했겠지
근데 현실은?
데미갓들이랑 연합 맺고 로데일 침공했으면서
몰루고트한테 기습당하자마자 바로 도망친 라붕이 ㅋㅋ
씨발
라단 장군님이 니 친구냐? 라붕이라니!
로어적인 측면에서도 워낙 반발심들어서 패턴 좆인게 두세배 좆처럼 느껴짐
고드윈은 육체가 죽은게 아니라 육체만 남은거 아님? 영혼이 죽고 차라리 고드윈 시체에 모그 영혼 넣은게 말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