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ㅈㄴ 잘했을거 같음
성정이 조금 잔인한 면이 있다고는 하나 이새끼 그래도 자기 어머니 관련 일이라면
발벗고 나서는 놈이라
또 전쟁 수행능력도 ㅈㄴ 뛰어난 편이라서 솔직히 틈새의 땅에 그대로 있었으면 라단 말레니아 저리가라 였을거 같음
또 그림자 성 밑에 보면 항아리 무녀들 많이 나오는 곳 있는데 거기가 단순 지역이 아니라 잘보면 의료 목적으로 지어진 곳임
즉 이새끼가 자기 엄마 고향 사람들 치료 한번 해보겠다고 의료시설도 만들어준 스윗함도 가지고 있는 놈임
그저 GOAT...
메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