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가 귓속말로 오라버니께 똥꼬를 바치세요 라고 했을때


후장개통은 어떻게든 막으려고 이악물고 부패저항하며 발버둥쳤는데


부장이란 새끼가 술먹고 농담삼아서 할법한 말 그대로 믿고


라단 죽일사람들 구해서 강제로 결혼시켜버렸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