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가 귓속말로 오라버니께 똥꼬를 바치세요 라고 했을때
후장개통은 어떻게든 막으려고 이악물고 부패저항하며 발버둥쳤는데
부장이란 새끼가 술먹고 농담삼아서 할법한 말 그대로 믿고
라단 죽일사람들 구해서 강제로 결혼시켜버렸잖아
말레니아가 귓속말로 오라버니께 똥꼬를 바치세요 라고 했을때
후장개통은 어떻게든 막으려고 이악물고 부패저항하며 발버둥쳤는데
부장이란 새끼가 술먹고 농담삼아서 할법한 말 그대로 믿고
라단 죽일사람들 구해서 강제로 결혼시켜버렸잖아
제렌하고 서로 그렇게 약속한게 자긴데 ㅋㅋㅋㅋ
진짜 죽고 싶었으면 부패 저항하려고 불지르지도 않고 아직 정신이 좀 남아있을때 죽어주지 않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