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만 있을때도 성수에 흉조는 없다는말 자주나와서 드립식으로 미켈라도 흉조는 거른다 이랬는데
들크에서 밝혀진 바로는 미켈라가 모그 이용하려고 일부러 유혹했다는거 보면
얘 드립이 아니라 진짜로 겉으로는 평등한 세상 박해없는 상냥한 세상 만들겠다고 하면서 속으로는 흉조혐오 갖고있었던거 아니냐
약자들 다 챙겨주는척 하면서 흉조는 그냥 좆이라고 생각하고 성수도 안들여보내주고 계획 희생양으로도 자기 관점에선 사람 이하의 존재인 흉조 모그를 선택한거지
미황 진짜 씹새끼네
틈땅 DNA에 흉조혐오가 각인되어있나봄
그렇다기보단 애초에 흉조 쌍둥이제외 하면 라단 부활시킬 만한 몸이 없는데
마리카의 피에는 뿔인감혐오가 은근슬쩍있나봄
할매의 원수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