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는 비룡인데 고룡을 엄청 싫어해서 신인 플라키한테 덤빌 정도인데
용암이랑 불로 고룡이 쓰는 벼락 재현하는 것도 그렇고
불로 자기한테 두 번째 쌍 날개 달아서 고룡처럼 바뀌는 것도 그렇고
보스전 동안 자기가 그렇게 싫어하는 고룡으로 거듭나는게 뭔가뭔가였음
연출이랑 서사 다 개쩔어서 보스전 내내 감탄한듯
용암이랑 불로 고룡이 쓰는 벼락 재현하는 것도 그렇고
불로 자기한테 두 번째 쌍 날개 달아서 고룡처럼 바뀌는 것도 그렇고
보스전 동안 자기가 그렇게 싫어하는 고룡으로 거듭나는게 뭔가뭔가였음
연출이랑 서사 다 개쩔어서 보스전 내내 감탄한듯
베일 존나 멋있었음 ㄹㅇ
메황이 더 재밌긴했는데 베일은 연출이 좆됨
2패 처음봤을때 ㄹㅇ
나도 용가리중에 처음으로 ㅈㄴ재밌었음 마치 미디르를 볼때의 기분 - dc App
플라키두삭스는 신이 아님
커스 유, 베일!!!
불이랑 벼락으로 만든 날개 꺼내는거 미디르 날개펼치는거 연상되기도 하고 ㅈㄴ 멋지더라
에이곤<<이새끼가 보스전 흥 돋구는거랑 뒤지는 모션이 화룡정점임ㄹㅇ루
ㄹㅇ 목소리 우렁차니까 전쟁의 북소리 느낌났음 ㅋㅋㅋㅋ 근데 그것도 몇십트 이상 박으니까 짜증나더라
에이곤 소환 할려고 할때마다 앞대쉬나 브레스 갈길때 미치는줄
메스메르 베일이 투톱이더라 나머지도 나쁘진 않았는데
특히 베일은 연출로 서사 뿌리는게 미친 수준. 용이라 대사도 없는데 시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