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새끼덜 글쓰고읽는것도 안배우고 어릴때부터 다커서까지 수련만 하면 ㅗㅜㅑ
저 칼 나보다 큰거같음;;
날카로운 둔기 정도로 생각하면 됨
저 일화는 아무리 봐도 개뻥 같음. 근육빵빵가이도 들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저런 걸 쓴다는 건 좀..
평소엔 질질 끌고다니겠지 ㅋㅋㅋ
ㄴ중세때 사람들 막일수준을 생각하면 아예 불가능하지도 않을걸
중세만큼 오래됐으니까 와전된게 아닐까 싶음
당장 60-70년대 군인이랑 지금 군인들 봐도 차이 막심한데 그때 노동이랑 지금 노동 수준차이가 개심할거임
중세 사람이라고 초인은 아님 현대 운동가들이면 충분히 따라잡고도 남음
게임적인 허용은 어느정도 이
ㅆ겠지
걔네들한테도 판타지가 있었겠지 존나 큰 무기를 쓰고 싶다
실제 전투에서까지 사용했을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런 무기가 가끔 보일정도면 뭐 쓰긴 썼겠지?
지금도 운동 조낸 하면 양잡으로 싸울수 있지 않을까
기사새끼덜 글쓰고읽는것도 안배우고 어릴때부터 다커서까지 수련만 하면 ㅗㅜㅑ
저 칼 나보다 큰거같음;;
날카로운 둔기 정도로 생각하면 됨
저 일화는 아무리 봐도 개뻥 같음. 근육빵빵가이도 들 수 있는 한계가 있는데 저런 걸 쓴다는 건 좀..
평소엔 질질 끌고다니겠지 ㅋㅋㅋ
ㄴ중세때 사람들 막일수준을 생각하면 아예 불가능하지도 않을걸
중세만큼 오래됐으니까 와전된게 아닐까 싶음
당장 60-70년대 군인이랑 지금 군인들 봐도 차이 막심한데 그때 노동이랑 지금 노동 수준차이가 개심할거임
중세 사람이라고 초인은 아님 현대 운동가들이면 충분히 따라잡고도 남음
게임적인 허용은 어느정도 이
ㅆ겠지
걔네들한테도 판타지가 있었겠지 존나 큰 무기를 쓰고 싶다
실제 전투에서까지 사용했을진 모르겠지만 적어도 저런 무기가 가끔 보일정도면 뭐 쓰긴 썼겠지?
지금도 운동 조낸 하면 양잡으로 싸울수 있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