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불신병 걸려서
자기가 싫어하는 아들과 썸타던 여자를
아들 면전에서 얘 너 사랑한 거 아님 ㅋㅋ 내가 스파이시킨 거임 ㅋㅋㅋ
폭로하면서 집단강간 시키고
심지어 나중에 알고보니 그 썸녀는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한게 맞다는
개막장 스토리를 쓰던게 마틴인데?
아빠가 불신병 걸려서
자기가 싫어하는 아들과 썸타던 여자를
아들 면전에서 얘 너 사랑한 거 아님 ㅋㅋ 내가 스파이시킨 거임 ㅋㅋㅋ
폭로하면서 집단강간 시키고
심지어 나중에 알고보니 그 썸녀는 아들을 진심으로 사랑한게 맞다는
개막장 스토리를 쓰던게 마틴인데?
미야자키가 보추 내면 무조건 선역이였는데 이번엔 씹새인걸 봐서는 마틴이 구상한게 맞음
그림자땅은 캐스털리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