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모습으로 존나 달콤한 목소리로 옛 규율의 왕이여 상냥한 세계를 약속합니다. 함께 갑시다 하는데
눈앞에 떡대 조폭남친이 개부라리면서 죽일듯 노려보면 누가 계약도장 안찍음.
난 절대 남친 무서워서가 아니라 상냥한 세계가 좋아서 그런거임. 이런 엔딩도 좋다고 본다 ㅇㅇ 난 엔딩 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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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절대 남친 무서워서가 아니라 상냥한 세계가 좋아서 그런거임. 이런 엔딩도 좋다고 본다 ㅇㅇ 난 엔딩 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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