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 77, 30, 18의 모든 마술 사용 가능한 순수 마수리인데 의외로 아줄 타이밍 나옴.


물론 영체써야 하긴 하는데. 난 똥먹는 자 씀. DLC애들은 별로 못구했고 기존 애들 중에선 얘가 제일 낫더라.


일단 아줄 쓴 애만 메스메르, 가이우스, 그림자 나무, 미드라, 라단


메스메르는 2페이즈 개막 패턴때 영체한테 가면 꽤 나오고, 가이우스는 토렌트타고도 아줄 쓸 수 있어서 영체한테 어그로 끌리면 많이 나옴.


그림자 나무는 마지막 페이즈가 아줄 페이즈고, 미드라는 DLC 주요 보스들 중 제일 뚜벅이라 잘 나옴.


그리고 라단은 2페이즈에서 영체 안았을 때부터 그냥 날때까지 계속 쓰면 됨. 나는 날기 전에 죽더라.


2페이즈 시작하고 미켈라의 빛 날릴 때 왕의 신성방호믿고 그냥 만월 지르고 어그로 안끌리게 돌팔매질만 하다가 안기면 라단 뒤쪽으로 가서 마술의 땅, 영약, 아줄 쓰면 됨.


소각로 거인은 토렌트타고 뒤쪽으로 돌면서 돌팔매질만 하면 되고, 베일은 에이곤, 영체가 쳐맞는 동안 멀리서 로레타의 묘기만 쓰면 됨.


여담으로 DLC 시작 전에는 4주차 130렙에 80, 30, 18이었고 DLC 들어와선 레날라 갔다온 후 체력만 올렸다. 그래도 보스들 상대로 좀 센 거 1방 맞으면 뒤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