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에너미 이상만 평가.




16위 고문 노인 이오리 - 물몸이어서 그냥 열심히 달려서 맞딜하고 물약 먹고 이러면 그냥 잡음.



15위 톱니산의 비룡 - 걍 평범한 용



14위 영혼 불꽃 용 - 걍 평범한 용 2 인데 체력이 엄청 높았던 걸로 기억. 위에 비룡이랑은 그냥 가호 차이일수도 있음.



13위 황금하마 - 패턴 피하기가 어렵긴 했는데 적당히 맞아가며 싸워도 딜탐 힐탐 넉넉해서 비교적 쉬웠음.



12위 고룡 세네삭스 - 얘는 시점고정 없이 싸워서 좆같은 보스



11위 메티르 - 그다지 떠오르는게 없는 보스. 2페인가에 검은 구체 나오는거 좀 좆같긴 해서 이 순위



10위 사자무 - 얘도 뭐 그다지 떠오르는게 없음. 그냥 패턴이 화려했다? 디자인은 맘에 듦



9위 미드라 - 웰메이드 goat 보스. 디자인부터 패턴까지 완벽했음. 기존 소울류 정통파 보스 같은 느낌. 그래서인지 익숙해서 이 순위 



8위 로미나 - 메인 보스 중에서 제일 쉬웠다는데 나는 처음에 얘 공격들이 구르기 타이밍 잡기 힘들어서 고생함. 



7위 수렁의기사 - 재밌었음. 말이랑 같이 돌진해오는 패턴이 피하는 맛이 일품이었음. 근데 2페 불 패턴이 너무 좆같고 어려웠음.



6위 렐라나 - 2페이지부터 2대 맞으면 죽는게 좆같았던 보스. 그래도 패턴이 본작에 겪었던 패턴도 많아서 잡을만은 했음. 엇박도 정직한 편이었고. 개인적으로 잘만들었다고 생각함



5위 그림자나무의화신 - 이새끼부터 개인적으로 개고생함. 얘랑 역상성인가봐 나는. 남들은 얘 쉬웠다는데 나는 대가리 여러번 깨짐. 3번째로 부활할 때 육성으로 욕함.



4위 가이우스 - 이 순위부터 본격적으로 진짜 개어려웠던 보스들. 개막 돌진 패턴 어쩔 땐 피해지고 어쩔 땐 쳐맞는게 좆같았음. 끝까지 언제 안 맞는지 모르겠다는 ㅋㅋ 그 패턴 외에도 전체적으로 공격들 피하기가 힘들었음. 좆같기로만 따지면 얘가 이번작에서 두번째로 좆같았음.



3위 베일 - 소울류 용형 보스 goat. 멋지고 화려한데 싸우는 맛까지 최고. 개인적으로 이번 작에서 최고로 재밌었다. 단점이라면 패턴 복불복이 가장 심했던 보스였음. 진짜 구라 안치고 체감상 1분 가까이 딜탐 없이 하늘 날아다니는 트라이부터 물기 패턴만 자꾸 나와서 그대로 허무하게 잡혀버린 트라이까지 ㅋㅋ 그리고 공격할 때 록온 풀고 피할 때 록온 해야 되는 거 좀 싫었음



2위 메스메르 - 1페 극복부터가 힘든 보스. 그리고 힘들게 극복하고 나니까 2페 뱀 타이밍도 또 달라서 힘들었음. 그래도 맛있게 매웠던 보스



1위 라단 - 걍 씹새끼. 나 이새끼 안티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