뿔을 비롯한 도가니, 흉조는 같은 근원을 두는 게 거의 확실한데 이것의 기원이 됐다는 그림자 땅의 메인 세력은 벨라트
벨라트는 보니마을등을 통해 무녀 마을의 무녀를 탄압했음
그리고 본편에서 모든 손가락의 무녀는 거인의 불의 잔에서 스스로를 태워 황금나무를 태울 수 있음 (샤브리리, 바이크 관련 스토리로 유추 가능)
그림자 땅 무녀 마을의 무녀들도 그런 특성이 있고 불이 뿔과 관련된 힘에 위협이 되어서 탄압을 했을 지 모름
마침 벨라트가 미친 '불'인 미드라도 탄압했다는 내용이 나오고
게다가 추정상 마리카의 지시로 벨라트를 탄압한 메스메르는 멜리나랑 같은 불의 환시를 지녔다고 하고 실제로도 불의 힘을 사용하기도 함
조금 비약을 하면 얘들도 마찬가지로 불에 적대적인 황금나무처럼 거대한 의지의 휘하 세력이었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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