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
뒤
전장을 뒤지고 다니던 가난한 전사 설정 때문인지 똥3 노예기사 이상으로 온갖 조화가 맞지 않는 장비들이 후줄근하게 달린 남루한 차림의 노인이다
머리는 가벼운 머리 보호구용 찰갑에 챙이 있는 모자가 달려있다
특이하게도 하의 방어구가 없다시피하며
이는 베일에게 두 다리를 잃었다는 스토리 때문인 듯
비룡의 뿔로 만든 대궁을 쓰며 화살또한 용의 육신에 박히기 쉽게
발사 전엔 스크류처럼 베베 꼬아져 관통력을 더한다
등쪽엔 화살을 쓸 때 필요한 예비용 장갑 여러 쌍이 매달려있으며
작은 후라이팬과 용의 심장을 담는 용도로 보이는 큰 배낭을 메고 있는 것이 특징
캬 낭만 가득하다
이게 상남자지 베일 잡을라고 악착같이 사는거보소
ㄹㅇ 돈,명예,여자 모든걸 버리고 딱 폭룡 사냥에만 인생을 갖다바침
수상할 정도로 트리나 빠돌이 술주정뱅이 노인을 닮은
오
이새끼 다리없음? 근데 왜 갈손으로 부르면 잘걸어댕김
그건 전성기 때 모습이라 현재 시점 이곤은 삧이 톱니 산 비룡 잡으니까 거까지 기어와서 감탄하고 지 손가락 건내주는게 마지막 행보임 이후인 거기서 죽어있고 장비 루팅
가방 좀 귀엽노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