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모그방에 모그 있길래 잡고 미켈라 고치보면서 뭐 없나 기웃거리는데
마침 거기 있던 레다가 "너도 매혹된거지? 일로 가면 됨ㅇㅇ"하길래 걍 할 일도 없겠다 들어가본거지
애초에 진짜 매혹되지도 않은게 레다퀘로 뿔인간이랑 안스바흐 잡는 루트가면 마지막에 레다가 삧보고 '마치 매혹되지 않았던 것 같다'면서 의심함
삧은 걍 들어간 김에 이곳저곳 둘러보다가
베일이든 사자무든 걍 애들이 선빵쳐오면 담군 것 뿐이지
뭔가 목적이 있어서 간 게 아닌 것 같음
정 이유를 붙여보자면 삧이 엘데의 왕이 되는걸 목표로 삼았다 쳤을 때 미켈라의 거대한 룬도 챙기려고 찾아 들어간걸지도 모르겠네
" 이 씨발 관광하러 간건데 왜 자꾸 치고 지랄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