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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 모그의 집착에 의한 희생양인 줄 알았던 미켈라가
알고보니 자기의 왕조를 만들기 위해 본인의 현신을 위해 모그를 매료해서 이용했던거고
황금평원을 불 태워버린 메스메르는
알고보니 자기 어머니 마을의 무녀들을 학살해서 항아리로 만들던 개자식들을 정화시키던 참된 군주
얼추 이런거 맞나? 아직 전체적인 정리 글 같은거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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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에서 모그의 집착에 의한 희생양인 줄 알았던 미켈라가
황금평원을 불 태워버린 메스메르는
알고보니 자기 어머니 마을의 무녀들을 학살해서 항아리로 만들던 개자식들을 정화시키던 참된 군주
얼추 이런거 맞나? 아직 전체적인 정리 글 같은거 없지?
마리카가 시킴 메스메르한테
혹시 그 텍스트 나와있는 템이 뭔지 기억 나?
현신이 아니고 라단 왕만드려고
그 의식이 적힌 책자의 대상이 미켈라가 아니라 라단이었나?
어차피 자기가 신되려면 왕 필요한데 라단 존경해서 왕만드려고 함근데 설득이 안돼가지고 걍 말레니아데리고가서 쳐죽이려고한거트리나때문에 실패함라단 세뇌안당하려고 이악물고 살아있던거 주인공이 쳐죽여버려서라단 되살려서 세뇌후 왕만듦
허... 파쇄전쟁도 미켈라가 흑막이야 ㅋㅋ? 이새끼 진짜 파파괴네
파쇄는 근데 마리카나 검은칼날 라이커드 라니 이런애들이 촉발하고 두손가락과 거대의지가 차기 신 뽑으려고 한건데 그와중에 미켈라가 수작부린거
정확히 왜 라단을 굳이 그림자 나무가서 되살려야 하는지는 나오진 않았는데 성수의 그림자 어쩌구 하는거보면 자기 성수라 거대 의지의 간섭 안받는다던가 뭐 그런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