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성욕과 망상은, 용서받을 수 없는 대죄.하지만, 자비로운 나 축복왕 모르고트는 그대들도 끌어안으려 합니다.자, 여러분의 망상을 여기에 고백하고 죄 사함을 받으십시오 . . . . . .
ntr
라단에게 미켈라를 ntr당한 레다가 패배자위를 하는 것을 보고 싶다니, 무섭습니다. 그러나 나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오
용찬무녀 개따먹고싶음
용박이라, 그렇군요. 바이크도 그랬는데 우리라고 안 될 게 뭐 있겠습니까. 폴리모프만 제대로 한다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미켈라 보는 앞에서 레다존나 따먹고 레다보는 앞에서 미켈라 존나 따먹고싶다
양성애라, 그렇군요. 요즘 같이 진보한 시대에는 그런 것도 역시 존중되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존중합니다.
메스메르앞에서 삧에게 따먹히는 렐라나...
친남매가 따먹히는 걸 눈물로 바라만 보는 오빠라니, 그렇군요. 확실히 부끄러워하는 멜리나의 얼굴을 보고 싶기는 합니다. 나는 그 배덕참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어이쿠, 멜리나가 아니라 렐라나네
근육녀 좋아
마음이 무너진 네펠리를 가스라이팅 조교해서 초코우유가 나오게 만든다, 그렇군요. 그 구릿빛 피부와 갈라진 근육은 확실히 매력적입니다. 나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말레니아 보는 앞에서 미켈라 트리나 3p 하고 싶음
팔다리의 의수가 없이 버둥거리는 말레니아 앞에서 미켈라와 트리나를 강제로 교미시키고, 최후에는 자신도 미켈라와 함께 트리나를 겁간한다, 그렇군요. 굴욕을 주는 것은 상당히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ㅋㅋ 항아리 재료 수집하는 시간임?
너같이 똑똑한 삧은 싫어해
도읍 지하에 가두신다네요
아무것도 모르는 엘짐 뒤에 몰래 걸어가고 엘짐 엉덩이를 꽈악 움켜쥐어서 엘짐이 화들짝 놀라며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보고 싶구나
엘데의 짐승이 거대한 의지와 연락이 안돼서 초초해하며 우는 모습을 보고싶구나
엘든링을 부순 마리카를 보고 화를 내는 엘짐이 보고싶구나
엘더의 짐승 품에 안겨 영원히 잠에 들고 싶구나
엘짐이랑 틈새의 땅 산책 나가고 싶구나
절대 미친 무서운 어째서? 미친 불의 왕이여 . . .
위풍당당하게 적진에 돌격 하다가 적들한테 패배해서 개같이 윤간 당하는 여삧이 보고싶어요
뿔인간들의 극태쥬지에 윤간당하는 여삧을 보고 싶다,그렇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트리나의 품 속에서 개운하게 자보고 싶다
피아의 품 속에서 자는 것이 비슷한 효과를 낸다고 합니다. 한번 시도해 보심을 추천드립니다.
그치만 그 아줌마는 이상한 냄새나 나는 꽃향기가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