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부터 시작한 5회차 플레이 드디어 DLC입장준비 완료!!

당장에라도 들어가고싶지만 내일 출근하려면 어차피 얼마 못하고 자야되서 감질날거 같으니

내일 퇴근하고 여유롭게 즐기기 위해 오늘은 여기까지만 ㅠ.ㅠ


말레니아 때문에 한번은 포기할뻔했지만 그래도 용찬 사무라이 컨셉 지켜서 여기까지 왔다

남들보다 많이 늦어졌지만 나도 이제 DLC좀 즐겨보자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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