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명목으로 그냥 버리고 눈도 뽑힌거 같은데. 그럼에도 계속 어머니라고 부르고 봉인 풀때도 마리카한테 진심으로 미안한듯
동상보며 사과하다가 죽을때서도 어머니라고 부르는게...
그저 메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