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오히려 1회차 기준으로 블본이 더 쉬웠던거 같은데. 당장 성직자 야수만해도 한번 조우하면 스탯업한번 하고 가면 어느정도 할만 하고.


그나마 체감상 어려웠던게 로자리우스 정도인데. 얘도 1회차때는 5트로 깼음.


잡몹도 그닥 어려운 편은 아니고. 그나마 어려운 몹은 역시 치카게 헌터가 아닐까. 

소울류 게임을 블본으로 입문했는데도 대부분의 보스를 5트 이내로 끝냈으니. 블본은 진짜 소울류 중에서는 캐쥬얼하고 시원시원하게 할수 있는겜 같던데.



히든보스만 해도 닥3은 그 무명왕에.. 패링 모르면 개 처맞는 영웅군다부터. 잡몹도 닥솔이 더 지랄맞고. 

당장 첫 필드에 나오는 로스릭 기사만 해도 닥린이 입장에서는 악몽이다.


그리고 일단 아무 강화도 못하는 상태로 군다를 깨야함. 물론 지금이야 닥3도 4회차 돌고 있으니, 부캐로 뭘 만들던 군다야 쉽게 쉽게 잡지만.

닥3 처음 했을때는 진짜 군다에서 어마어마하게 꼴아박았던 기억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