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땅 대학살도 자기의지라기보단 마리카의 의지고 성전이라는 이름의 대학살 끝나니 그대로 그림자의땅에 유폐되고 기록말살형 그럼에도 원망은 커녕 어머니에 대한 믿음으로 버티는중 ㅜㅜ ㄹㅇ 개불쌍한데
설정은 그렇다 치고 비중조차 일회용 라이터 수준인게 존나 불쌍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