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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텍은 인신공양을 즐겨 하였고 

뿔인간들도 인신공양을 즐긴것으로 추측이 돼 


아즈텍의 인신공양은 신에게 바치는 제물 외에도 목적이 하나 더 있어 

그건 바로 고기야 

아즈텍이 지배하던 영토에서는 먹을 고기가 없었어 

소, 돼지 같은 대형동물들이 없었거든 


이걸 뿔인간들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보자면 

뿔인간들은 뿔을 선택받은 증거라 생각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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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은 신성한것" "뿔은 선택의 증거" 

뿔을 가졌기에 뿔인간들은 그림자 땅에서 최상위 계층을 차지했어 

다른 주민들에게 뿔인간들은 스스로 신의 자손이라는 말을 하고 다닌 셈이지

진짜 신격과 힘을 지닌 뿔을 증거로 삼고 말이야 

그렇다면 뿔을 가진 짐승은 어떠할까? 

신수 사자는 신성한 존재야 죽이고 먹을리가 없지

성에서 등장하는 황금 하마도 있었지 죽이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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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식동물에게서 얻는 뿔의 싹 아이템도 있지

종을 불문하고 모든 동물들에게 뿔이 발생해

뿔이 있다고 동물을 안죽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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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도 힌트라고 생각해

버섯의 내용을 읽어보면 의문점이 있어 

항아리를 채우기 위해서 왜 버섯을 쓸까?

날고기와 비슷한 버섯을 구할게 아니라 

큰 짐승을 잡아서 날고기를 넣으면 더 쉽잖아? 

왜 항아리에 무녀는 넣으면서 고기를 대신할 버섯을 쓰는걸까? 

당연히 고기를 구하기 어려워서야

그 말은 뭐겠어? 

"뿔인간들은 짐승을 사냥하지 않는다."


항아리 무녀를 인간이하로 보는 시선들은 

뿔이 없는 그들은 가축이기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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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도착하고 좌측마을에 가면 혈귀들이 무언갈 먹고 있고 거기서 탈리스만을 얻을 수 있어 

시체를 먹는 혈귀들이야 

식인이지 

혈귀들이 뿔인간이라는 소리는 아니야 

식인 문화가 그림자 땅에는 흔했을거란 얘기지 


뿔인간들은 짐승을 사냥하지 않았으며 고기를 구하기 어려웠다.  

신에 대한 인신공양을 하였으며 공양이 끝나면 고기를 먹었다. 

무녀만이 아니라 가축취급을 한 주민이 더 있었을 것이다. 




그리고 아즈텍에 대해서 연관성을 더 따져보자면 

아즈텍에는 말린체 라는 여성이 있었는데 이게 마리카의 모티브로 보여 

말린체는 아즈텍을 멸망시키는데 큰 공헌을 한 노예여성으로

외부세력과 원주민 연합을 통해 아즈텍을 멸망으로 이끌었어  

또한 백인과 최초의 혼혈인인 메소티소를 낳았지


메스메르. 마리카의 아들은 메소티소의 역할이야 최초의 혼혈

그럼 메스메르는 그림자 땅의 백성이나 뿔인간과의 관계로 낳은 자식이 아니라 

그림자 땅 외부에서 온 자와 낳은 자식으로 생각이 되겠지? 


그리고 메스메르에게는 날개 달린 뱀이 깃들었어 

마리카는 이를 저주라 생각했으며 아들을 끝까지 숨기려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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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아즈텍에 유명한 신이 있는데 바로 케찰코아틀이야 

케찰코아틀은 깃털 달린 뱀의 모습으로

아즈텍=뿔인간들이라면 

마리카는 자신의 아들 몸에 증오스럽던 뿔인간들의 신이 깃든것과 같아

이건 저주와 같아서 숨기고 싶은 자식이 되버려  

이건 아닐수도 있는데 뿔인간들은 신내림을 즐겨 사용했잖아?  

마리카는 본인이 낳은 자식이 뿔인간들이 원하던 신이 내려왔다 생각할 수 있어  

게다가 메스메르는 적발이며 온몸이 붉은색으로 도배가 되어있는데 

본편에서 라다곤이 적발을 가졌을때 

붉은색은 황금률을 거부한 거인의 저주라 절망했다고 알려져있음

불의 거인과 적발. 

메스메르의 불과 적발.

황금의 상징은 나무야 

불과 나무의 사이가 좋을수가 없겠지?  

 

게다가 마리카는 황금률로 그림자 땅을 정복한게 아니야 

메스메르의 불의 힘으로 정복하였지 

메스메르의 몸에는 외부신이 깃들었고, 

황금률이 아닌 외부신의 힘인 불로 그림자 땅을 정복하였으며 

금발이 아닌 적발을 지녔으니  

황금률의 의지를 따르던 마리카 입장에서 

메스메르는 모든게 저주 받은 아이였던셈이지 

그러니 숨기고 찾지 않았겠지?  

숨기지 않는다면, 찾는다면 황금률을 따르는 마리카는 메스메르를 죽여야하니까  

눈 속에 뱀을 봉인하고 그를 찾지 않은건 마리카가 가진 배려가 아니었을까? 

메스메르는 그걸 어렴풋이 알았을거야 

"황금의 축복이 없는 모든것에 죽음을.. 메스메르의 불을"

모든것이라는 말에는 메스메르 자신도 포함된거야 

그러니 조용히 참고 견딘거지 

언젠가 자신에게 빛이 찾아올거라고. 

어머니 마리카가 찾아 올거라고 

그러나 아이러니 하게도 찾아온건 빛바랜자였고
그래서 마지막에 절망하고 원망한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