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최 뭔 스토리인질 모르겠네 어째서 나한테 손가락 유적지의 종을 울리라 하는거고 잘 협력하다가 마지막 유적지에선 자기 따까리 불러서 왜 나 막는것이며 손가락마망 잡은 이후에 왜 날 죽이려 드는거임? 걔가 죽는걸 원하지 않았으면 3번째 유적지도를 왜 준거고
유미
걔 죽이고 자기가 그 자리 먹으려던걸껄? 몸 보면 손가락처럼 되있음.
손가락마망 죽인 힘을 자기가 먹으려고 했던거 아님?
그래서 날 이용했던거고? 그럼 왜 보방 직전에 걔 부하 동생은 날 왜 막은거지
원래 렐라나의 스승이었는데 애초부터 달에 대한 충성은 없었대 이거 말곤 모르겠음
그냥 손가락 애호가 였던거냐고 근데 왜 보방 직전엔 날 막는 암령이 침입한거지
현재 세상이 요지경인 이유가 손가락의 어머니인 메티르가 미쳐서 제대로 위대한 의지의 신호를 수신받지 못한다고 생각해서 메티르를 죽이고 본인이 새로운 손가락의 어머니가 되어서 제대로 수신을 받겠다 하는거임
두손가락도 메티르가 만든거인가 그럼 그 암령은 뭐였던거임?
근데 메티르는 사실 계속 수신을 기다렸지만 위대한 의지쪽에서 답변을 안한거였고 메티르마저 빛바랜자와의 사투끝에 패배하고 소우주타고 도주함
결국 계획이 물거품이 되니까 그 책임을 물어라 하고 덤비는거
아니아니 그 메티르 잡기전에도 밤세트 입은 암령 하나 침입하잖아
걔는 유미르 계획막으려고 라바스가 보낸 꼭두각시라네
라바스가 npc로는 등장 안하는 마술사탑 주인이던가 완벽히 이해했음 ㄱㅅㄱㅅ
라바스는 무녀의 마을 절벽에서 떨어져서 가는 마술사탑 꼭대기 바로 아래층에 시체로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