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 이 씨발새끼들은 진짜 이딴 의미도 없는 기다림을 대체 왜시키는거냐?
아니 비석밟고 내려가는것도 귀찮은데 영묘 저새끼는 빨리 오는것도 아니고 몇분씩 기다려야 근처에 와서 존나 답답해 미치겠음
내가 진짜 보스 좆같은 패턴많고 강인도 존나높고 다대일로 갑자기 존나 몰려오는것도 다 참겠는데 이씨발 루카리아 석궁먹으러 가는 존나 악의적인 점프구간이랑 영묘새끼 느릿느릿 기어오는 이 두개만은 도저히 화를 참을수가 없음
개새끼들이 점프구간에서 가벼움상태로 점프해야 겨우 닿는 거리라 무기까지 다 벗어야 되는데 그 순간 잡몹새끼들 와서 때리는것도 진짜 아무의미없이 유저 엿먹어봐라 이거아님? 혈흔보니까 점프하다가 뒤진애들도 한둘이 아니더만 시발
그리고 영묘도 씨발럼들이 그냥 비석에서 바로 토렌트타고 더블 점프로 가게 만들던가 대체 이딴 기다림에 무슨 의미가 있는거야?
진짜 프롬 이새끼들 좆도 의미없이 사람 열받게 만드는건 꼭 하나씩 집어넣는다니까
그거 걍 거절 기도로 밀어버리면 시간단축됨
뭘 밀어버리라는거임? 영묘에 붙은 따개비같은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