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반려를  말레니아가 아니라 라단을 선택했다 라는건


가장 강력한 영웅이 왕이되고   신성을 가진이가 반신으로써  짝이 되어 군림하는데


말레니아는 미켈라랑 같은 반신 이라 서로 짝이 될 수도 없고


결국 말레니아의 목적은 라단 죽여서  오빠한테 보내버리고

신이되어 돌아올떄까지  기다리는거 같은데


라단은 뒤지지 않고 버티고있었으니  삧이 직접 와서 보내버리기 전까지 계획이

정체된 상태였으니

말레니아는 버려진게 아니라

믿고 맡긴일 찐빠내고 답이 안보여서 방콕중인 히키니트 꼴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