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와서 다시 하는 중인데 솔직히 본편때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쓸수있는 모든걸 활용한다면 엘든링이 다른 프롬겜들보다 쉽다고 느꼈음
본편때는 밤불검 월은 수준도 아니고 해체식칼 돌진으로 불도저식으로 밀었고
이번 dlc는 혈귀 가시 수준도 아니고 미친불 조향병에 늘어선 불꽃의 향기로 밀었음
이건 버그성이라 안 쓴다, 이건 밸붕이라 안 쓴다 하는 식으로 점점 약한거 고르다 보면 제약 플레이가 되는데 그건 당연히 어려워야 정상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