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비슷하면서도 다르다는게 ㅈㄴ 인상적임


에이곤은 광기에 가까울정도로 악쓰면서 폭룡한테 당돌하게 맞서고


안스바흐는 담담하게 자기 좆될걸 알고 있음에도 주군을 위해 터무니없는 강적한테 칼을 겨눔


참 개성있는 NPC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