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재미삼아 쓰는 글이라 가볍게 봐도 됨.
병신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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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카는 일차적으로 메스메르 안의 뱀을 자기 각인의 힘으로
조치를 했었고, 아들의 저주를 어떻게든 막고 싶던걸로 보임.밀리센트랑 말레니아의 부패 억제하는 금침처럼.

그래도 아들이라고 곁에 두고 싶었을 거라 보는걸 전제로 이글을 씀.마리카의 축복템 토대또한 메스메르에대한 일말의 모정을 나타낸거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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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가 욕먹긴 하지만 여동생 금침으로 부패 억제해줬던건 가족에 대한 선의 였다고 보고있음,당장 빛고리 기도에도 여동생을 치료하고자 노력했다 나와 있으니까


그런데 이 당시엔 마리카가 라다곤의 자아로 인해 자신의 자유의사와 인격을 조종당하기 시작한 때라서. 마리카의 행동은 황금률의 이익관계에 맞춰서 선택하기 시작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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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스메르의 불은 나무를 태우는 불이었고, 황금나무와 라다곤인 엘짐 자기 자신의 위협이 될수 있는 힘이었기에 말임. 그래서 메스메르의 버려짐은 마리카의 마음과 상관없이 정해졌을 가능성이 높다봄.

그리고 내가 왜 마리카가 메스메르를 그림자 땅에 버려지는걸 원치 않았다 보는점과 그럼에도 결국 버리기로 한 이유라고 보는 게 하나있는데 저 메스메르의 불꽃에 설명되어있는 여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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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리나의 처우임.
내 뇌피셜은 같은 불씨의 힘을 지닌 딸 만은 마리카가 간신히 틈새의 땅에 머물게끔 어떻게든 손썼다는거임.

나는 그래서 메스메르의 추방을 이렇게 본다. 메스메르를 희생시키되 멜리나 만이라도 살리고 틈새의 땅에 머물게끔 지킨걸로 말임. 불씨의 환시를 가진 남매를 모두 나두기엔 위험하니 엘짐의 경우 둘다 아니꼽게 생각했을 테지만,

마리카는 엘짐과 딜을 해서 메스메르는 유폐해도 멜리나 만은 틈새의 땅에 머물게 하거나 보호하기위해 숨긴게 아닌가 생각함 멜리나가 영체의 몸으로만 돌아다니는 것도 의미심장하지

그리고 메스메르또한 동생에 대한 정이 있던거라면, 여동생만이라도 자신의 처지처럼 만들고 싶지않았기에 모든 업을 떠맡고 그림자 땅에 유폐된것이 아닐까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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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마리카는 멜리나만은 틈땅에 두고 싶었고, 메스메르는 마마보이이자 시스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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