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위에 돌 굴리는 기계 지나가서 더 올라가니까


존나 좁은 길에 뇌창쓰는 뱀맨 하나 있고 


그 위에 안개벽 있드라고 




뇌창맨 활로 겨우 잡고 길은 지나갔는데 


뇌창맨 시체 능욕 하러 가보다가 바닥에 구멍있는거 못보고 떨어져서 잠자는 용의 반지인가 먹고 


다시 원래 길로 되돌아가다가 


칼날 안 맞는 위치 인 줄 알고 서서 잠깐 밑에 보다가 


칼날맞고 뒤짐 ㅋ; 




한 반정도는 왔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