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엔딩 루트가 크게는 세가지,

엘데의 왕, 별의 세기, 미친 불의 왕인데

엘데의 왕은 오래된 황금의 규율이고 바리에이션이래봐야 황금률베이스로 조금씩 고쳐쓰는거니 비슷한거라 치고

별의 세기는 달의 규율인데 이것도 가깝게는 카리아, 멀게는 녹스텔라와 노크론 등등 고대문명들에서 섬기던 규율이니 마찬가지로 오래된 거고

미친 불의 규율은 세 손가락의 탄생과 그 역사가 같을테니까 또 개오래된 거라

확실하게 프롬이 노말엔딩이 정사라고 단정짓는게 아닌거같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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