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병사 시체 뒤져서 하루 연명하던 애가 용찬으로 긍지를 얻고 폭룡한테까지 덤비고 다리 날아간게

태생부터 격이 다른 고룡의 왕한테 단신의 힘만 믿고 덤벼서 목 3개 자르고 자기는 거의 송장된 베일이랑 닮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