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녀 마을의 무녀를 납치했다던 프롬뇌가 있긴 한데
뭔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맞긴 한데 그렇게 보기엔 무녀 마을의 규모에 비해
그림자땅 항아리의 수와 도공 마을의 전통이 지켜진다는게 말이 안 됨
그냥 마리카 마을 이외의 무녀 전부 항아리에 희생되는게 즈언통이었다는게 맞을듯
아니면 걍 흉조 이외의 인간은 전부 산제물행인데 무녀들은 특 별 히 항아리에 넣어주는 거던가
무녀 마을의 무녀를 납치했다던 프롬뇌가 있긴 한데
뭔가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그게 맞긴 한데 그렇게 보기엔 무녀 마을의 규모에 비해
그림자땅 항아리의 수와 도공 마을의 전통이 지켜진다는게 말이 안 됨
그냥 마리카 마을 이외의 무녀 전부 항아리에 희생되는게 즈언통이었다는게 맞을듯
아니면 걍 흉조 이외의 인간은 전부 산제물행인데 무녀들은 특 별 히 항아리에 넣어주는 거던가
그 근처가 전부 무녀마을이었는데 지금 그 폐허들만 남은걸 수도 있고
반대로 다른 무녀마을이 싹 없어지고 거기만 남아서 숨겨놓았을 수도 있지
정작 도가니의 성녀나 무녀로 추정되는 로미나는 벨라트 옆 라우프의 교회에 멀쩡히 살아 지냈으니 도가니 무녀 말고는 싹 다 납치했었다고 보면 가능할 듯
아즈텍 모티브면 자기네 빼고 전부 쳐들어가서 농장 수확하듯 데려가서 냠냠한거라 이게 맞을듯. 인게임에서는 여러가지 제약탓에 마을 하나만 구현해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