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으로 메스메르만 봐도 임마가 뭐하던놈이고 어떤놈인지는 맛있게 잘풀어놓고 정작 메인스토리에서 이놈 잡아죽이는이유는 걍 이유도 모르는 거절의가시 복붙임 ㅋㅋ 본편이랑 상관없는 베일같은 곁가지 스토리들은 ㅈㄴ 잘만들어놓고 2년동안 메인스토리는 왜케 좆같이짰는지모르겠음
미드라 스토리 ㄹㅇ 낭만임
다른 보스들은 진짜 잘짰는데 정작 메인을 씹창내버림 ㅋㅋ
걍 스토리 좆도 날림으로써도 상관없다고 생각한듯? 자기들이 만들고 싶은거 만드는게 더 중요했던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