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해. 렐레나 사자탈 메스메르까지는

잡으면 시발 섹스 잡앗다 씹새끼

하고 성취감이 있었는데

그이후론 개같은 엘리트몹이랑 소각로 거인한테 시달리는데다 맵 길찾기에 욕을 내내 처하면서 해서그런진 몰라도 별감흥들이 없음. 보스를 딱히 잘 만들었다는 느낌도 안들고

저 세녀석 제외하고 느낌있게 잘만들었다 싶었던건

수렁기사 베일 미친불대가리이름이 미드라 맞나? 암튼 이정도뿐인듯.


그리고 가장 큰게 마지막보스인 라단인데

지금까지 쭉 해온 특대검 플레이를 포기하고 깨버려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냥 존나 허무하고 재미도 없고 성취감도 없었음.

오히려 나는.이렇게 좆뱅이쳐도 못깻는데 방패 하나로 모든 공격이 쉽게 막히는거보고 나는 지금껏 뭐한거지 라는 허탈감까지 왔음

마지막이 이모양이니 걍 끝맛자체가 개별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