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땅은 뭔가 전체적으로 좀 밋밋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쭉 가면 가지는게 보통임
예외로 달의 제단이었나 뭐 그런데가 있지만 그건 라니퀘로 열리는거지 플레이어가 탐험해서 뚫는게 아님
그땅은 그런 탐험적인 부분을 꽤 신경썼다고 느껴서...묘지평원만 해도 강바닥 저거 분명 가질거 같은데 어케 가나 쭉 훑으면서 찾다가 예상치 못한데서 경로를 찾았을땐 진짜 오 했음
물론 푸른해안이나 숨겨진묘? 그런데는 옹호 못함
톱니산 지도로만 존나 크고 실제 면적은 별로인것도 좀 짜쳤음
뭔가 이렇게 보면 림그레이브에 모든걸 쏟아붓고 진행할수록 뒷심부족인 본편 컨텐츠 구성 그대로노...
예외로 달의 제단이었나 뭐 그런데가 있지만 그건 라니퀘로 열리는거지 플레이어가 탐험해서 뚫는게 아님
그땅은 그런 탐험적인 부분을 꽤 신경썼다고 느껴서...묘지평원만 해도 강바닥 저거 분명 가질거 같은데 어케 가나 쭉 훑으면서 찾다가 예상치 못한데서 경로를 찾았을땐 진짜 오 했음
물론 푸른해안이나 숨겨진묘? 그런데는 옹호 못함
톱니산 지도로만 존나 크고 실제 면적은 별로인것도 좀 짜쳤음
뭔가 이렇게 보면 림그레이브에 모든걸 쏟아붓고 진행할수록 뒷심부족인 본편 컨텐츠 구성 그대로노...
손가락유적, 무녀마을지역, 가이우스 배틀맵등등 걍 쓰잘데기없이 넓고 이무것도 없는곳이 절반인듯. 보물상자에 쓸데없는 룬이나 단석 넣어논거보면 최악의 dlc임
내가 아직 똥맵들을 별로 안가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