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무리봐도 존나 운빨이었음
안스바흐는 씨앗보관소에서 교구쪽에서 들어가는 거 어케 가는거지? 하면서 계속 둘러보다 말 걸어서 스크롤인가 그거 주면서 이벤트 끝맺고
티에리에는 트리나에게 죽어도 뭐 없는데 이거 분명 기믹이다 싶어서 미뤘다가
fp 회복해주면서 수면 축적시켜주는 템 이거 툴팁보니 의미심장해서
이거 쓰고 꿀 쳐먹으면 안죽겠지? 싶었는데 또 죽고
결국 멍때리면서 트리나 주위 맴돌다가 또 죽고 또 죽고 개지랄하는데 갑자기 대사가 들리기 시작함ㅋㅋ
안스바흐까진 괜찮은데 트리나 퀘스트는 진짜 개씹악질인 거 같은데 운빨로 트리거 알아내고
레다 보스전에서 애들 둘 다 솬하니까 존나 개뽕차더라
근데 내가 도와줬던 프레이야랑 뿔인간 이씨발련은 왜 갑자기 나한테 지랄이지 싶었음
뿔인간은 뿔!ㅋㅋ 이니까 넘어가고 프레이야는 라단 부활시킨다고? 좋은데? 하면서 미켈라 쪽에 붙은 듯
나는 레다 뿔인간 이벤트 못보고 메스메르전에서 뿔인간 소환했었는데 그뒤로 애가 실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