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률이 없는 선사시대의 주인이었던 고룡은
왕을 지키는 바위벽이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용은 온갖 수호의 상징이다.
용표식 탈리스만 설명을 읽어보면
고룡들이 사실은 용왕 지키는 벽같은 존재였다고 되있음
근데 베일이 용왕과 붙었다??
애초에 이게 말이안되지.
수많은 고룡들을 다 뚫고 용왕이랑 맞다이가 가능할수가없음
심지어 풀컨디션 용왕이랑 정당한 결투였다면 베일이 걍 뜯겨 죽었을거고
기습으로 시작해서 용왕이 개 씹창나고 시작한거라고 봐야됨
그러면 베일을 죽이러온 고룡 플로삭스는 그시절에 베일한테 통수맞은 고룡이랑 연관있는 개체일거고
그림자땅에 있는 고룡 세네삭스는 베일쪽에 붙은 배신자일 가능성이 크다고봄
세네삭스가 용왕 보초 일때 다른 길을 열어주고 용왕 한테 선빵 먹이고 시작한거지.
제대로된 결투였다면 한쪽이 지든 이기든 그냥 결과에 승복하고 마무리 됐을건데 용왕이 비룡들 추방하고 용찬 인간들한테 퍼트리고 이렇게 마무리 되지 않았을거라고 봄
자고있는데 보초랑 짜고 통수 쳐서 죽이려던놈이니까 씨발놈들 다꺼져.. 가 된거라고 본다.
왕을 지키는 바위벽이었다고 한다.
그러므로 용은 온갖 수호의 상징이다.
용표식 탈리스만 설명을 읽어보면
고룡들이 사실은 용왕 지키는 벽같은 존재였다고 되있음
근데 베일이 용왕과 붙었다??
애초에 이게 말이안되지.
수많은 고룡들을 다 뚫고 용왕이랑 맞다이가 가능할수가없음
심지어 풀컨디션 용왕이랑 정당한 결투였다면 베일이 걍 뜯겨 죽었을거고
기습으로 시작해서 용왕이 개 씹창나고 시작한거라고 봐야됨
그러면 베일을 죽이러온 고룡 플로삭스는 그시절에 베일한테 통수맞은 고룡이랑 연관있는 개체일거고
그림자땅에 있는 고룡 세네삭스는 베일쪽에 붙은 배신자일 가능성이 크다고봄
세네삭스가 용왕 보초 일때 다른 길을 열어주고 용왕 한테 선빵 먹이고 시작한거지.
제대로된 결투였다면 한쪽이 지든 이기든 그냥 결과에 승복하고 마무리 됐을건데 용왕이 비룡들 추방하고 용찬 인간들한테 퍼트리고 이렇게 마무리 되지 않았을거라고 봄
자고있는데 보초랑 짜고 통수 쳐서 죽이려던놈이니까 씨발놈들 다꺼져.. 가 된거라고 본다.
기습도르가 정배긴함
세네삭스가 베일한테 복수하러 온건가~ 했었는데 그러고보니 복수라면 그 코앞에서 잠자고 있을리가 없긴 하네
툴팁에 베일한테 붙은 고룡 언급되는데 그게 세네삭슨거 같더라
엘데의 왕은 무력으로 정해지는거같은데 그럼 플리키두삭스 맞다이론 절대 못이기지
베일이 비룡들을 이끌고 공격한 거라고 볼수도 있지 않을라나 톱니산의 비룡들이 고룡 벼락 쓰는거 생각하면 용찬마냥 모종의 이유로 고룡힘 쓰는 거고 그게 가능한게 베일편에서 고룡이랑 싸워서 용찬 처럼 고룡의 힘을 얻었다던지 베일 혼자 급발진 한거면 고룡들이 용찬까지 만들정도로 비룡들 죽이려고 하진 않았을 거 같은데 비룡 세력이 베일 중심으로 고룡한테 반기든거면 그럴수 있을거 같음
한쪽에서 비룡들이 쳐들어오면 거기쪽으로 고룡들 몰려가니까 보초만 남고 다 그쪽으로 가는데 보초 한놈이 걍 문열어준거임. 원래 암살자들 패턴중에 제일 일반적인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