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정신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지만


축제에서 죽었는데 눈뜨니까 뭔 시체문 사이임


몸에 뿔 돋아나있고 애지중지하던 말 사라짐 크기도 작아지고


정신못차리고잇는데 삧 오더니 날 줘팸


아 기억이 좀 돌아온다 시발 말라리아년이 그랬었지 미켈라가 날 원한다고


어어하는순간 귀속말 매료빔 형아결혼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