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생각하는 항아리 제작법은 틈땅이든, 그림자든 똑같을꺼 같거든?
항아리가 만들어져야 되니까
도공들이 일딴 항아리를 만들꺼 아니야
틈새의 땅의 항아리는 전사로 자꾸 만든다고 하는데
최조의 항아리는 일딴 무녀를 결국 집어넣어야되는거 아님?
그래야 움직이는 항아리가 만들어지는거고
그 뒤로 그 항아리가 강해지고 튼튼해질려면 전사 시체를 짓이겨서 넣는거잖아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틈새의 땅의 항아리는 전사로 자꾸 만든다고 하는데
최조의 항아리는 일딴 무녀를 결국 집어넣어야되는거 아님?
그래야 움직이는 항아리가 만들어지는거고
그 뒤로 그 항아리가 강해지고 튼튼해질려면 전사 시체를 짓이겨서 넣는거잖아
내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
틈땅은 그냥 시체만 넣은거고 그림자땅은 무녀를 고문하고 산채로 시체랑 같이 집어넣는 방식이라 다름
항아리에 시체만 넣는게 항아리가 어떻게 움직이는거지... 그땅 항아리는 무녀를 고문해서 넣어서 의식으로 항아리가 움직이는건 이해가 된다고 쳐도 틈땅 항아리는 진짜 의미불명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