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찍히 보추게이빠는 아닌데 좀 불만임
영원히 앳된 저주에 본편 겜 내내
애기같은 석상 잔뜩 만들어두고
왜 들크 보스전에선 미청년이 튀어나옴
저게 어딜봐서 본편 내내 애기애기하시다 소리듣던 미켈라냐
소리가 걍 나옴
물론 보스전에서 상대가 크기가 작아서 위압감 좆도 안느껴지네
소리 들으면 병신같으니 키운거도 이해가고
상대방으로 쿠로 크기만한 애가 보스랍시고 뛰어다니면
그거도 존나 웃기고 그만한 애가 라단에 업히면
모습 좆도 안보일거 같아서 키운건 이해한다만
존나 실망이다 암튼 실망임
똥두창
아름다움을숭상한다해주세요
우리는 3인칭이니까 아래로 내려다보는 시점이라 동급의 사이즈면 ㄹㅇ 작아보임ㅋㅋ세키로 에마도 그렇고
어쩔수 없는건 이해하지만 아쉬울뿐
저주를 이겨냈다거나?
애초에 몸다 깎아내 버리고 신으로 다시 태어난거라 인격을 제외하면 존재자체가 다르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