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카에게 버림받아 축복을 잃고도 다시 살아나 황금나무로 돌아온 호라루 삧바리를 천대하지도 하고 한명의 전사로 인정해주며 심지어 삧바리가 이기면 왕의 힘이라고 인정해주고 사망
흉조라는 핍박속에서도 황금나무를 그저 너무 사랑해서 지키기 위해 지하에서 박차고 올라와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데미갓들의 군웅할거속에 수도 로데일 지켜낸 축복왕 모르고트
형제 모르고트의 요청에 미친불 가는 길도 분신으로 막고 있고 자신의 약점 흉조를 받아드리고 왕조를 개국해 백금인같은 천대받는 민족도 수용하고 안스바흐같은 충신도 부하도 둔 피의 군주 모그
ㅈㄴ 재밌는 보스전까지 가짐
마리카는 호라루 버린적 없다 음해 ㄴ
고드윈도
괜히 틈땅 모두가 존경하고 그리워하는게 아님 ㅋㅋ
고드릭, 고드플로어 : 옳다 황금일족이야 말로 가장 우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