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블러드본하다가 피의 굶주린 야수였나 그새끼 잡고 접은 이유가 난이도는 솔직히 어렵진 않았는데 분위기가 너무 공포겜 분위기라 정신적 스트레스 받아서 접은건데 나락숲은 거기 반의반도 못오네.. 블러드본 처음 시작할때 마을 사다리 타고 올라가면 멀리서 들려오는 그 괴물울음소리 들었을때의 소름 생각하면 블본은 암만 생각해도 장르가 공포임 - dc official App
닼소3 이루실 감옥인가 갑자기 소리쳐지르는 시체들때매 기절하는줄 알았는데
지하감옥 ㄹㅇㅋㅋㅋ 한 4회차까지도 적응 못했던것 같음 ㅋㅋㅋㅋ
거기 심장마비올뻔했다 진짜
ㄹㅇ 닿을 수 없는 노인 컨셉은 좋은데 임팩트는 별로더라구요 차라리 금단숲 대가리에서 뱀 튀어나오는 걔네가 더 무섭고
맵이 너무 넓어
그리고 멀리서부터 대놓고 보여서 별로 점프스케어가 없어
블본 씨-발 사각지대에서 튀어나오는 뱀새끼들 계몽쪽쪽이 존나 좆같았는데 나락 발광노인은 그냥... 그냥 애매함 숲도 다 텅텅비어있고 미로같은 맛도 없어서 걍 훤히보이는 그런 느낌
블본은 중반부터 분위기 묘해지기전까지 공포게임임 그냥 나중 가서도 그런 분위기가 있고 할때 힘들긴했음
ㄹㅇ보니의감옥이 훨씬 더 무서움ㅋㅋㅋ
블본 분위기 ㄹㅇ개 피폐해짐ㅋㅋ - dc App
맵 분위기는 좆되는데 다른게 뭔가 뭔가임 너무 비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