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블러드본하다가 피의 굶주린 야수였나 그새끼 잡고
접은 이유가 난이도는 솔직히 어렵진 않았는데 분위기가 너무 공포겜 분위기라 정신적 스트레스 받아서 접은건데

나락숲은 거기 반의반도 못오네.. 블러드본 처음 시작할때
마을 사다리 타고 올라가면 멀리서 들려오는 그 괴물울음소리
들었을때의 소름 생각하면 블본은 암만 생각해도 장르가 공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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