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만 죽었다 -> 라단처럼 모그 육체에 고드윈 영혼만 부른다
라단 죽음이 전제다 -> 재탄의식 성공
이런 식으로 전개가 가능할거같은데 왜 굳이 언급도 없던 라단이 갑자기 어릴적부터 노렸던 반려라는건지 잘 모르겠음
개초딩 패턴 좀만 느리게 해서 고드윈으로 냈으면 훨 나았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