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단을 2페이즈 때 세뇌한 것도
자신이 파일럿으로서 조종할려고 그런거임.
애초에 육신을 버려서 육체적 관계를 맺을 생각은
진작에 버렸을 거임.
아마 라단이 말레니아한테 진 것도
자가가 직접 조종하면 문제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어 그런거 같음.
미켈라는 상당히 오만하니까.
입장 바꿔서 남자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빛바랜자가 남캐라고
플레이어가 게이가 되는 건 아니잖음.
아머드 코어에 탄 용병같은 거라고 보면 됨.
자신이 파일럿으로서 조종할려고 그런거임.
애초에 육신을 버려서 육체적 관계를 맺을 생각은
진작에 버렸을 거임.
아마 라단이 말레니아한테 진 것도
자가가 직접 조종하면 문제없지 않을까 하는 생각어 그런거 같음.
미켈라는 상당히 오만하니까.
입장 바꿔서 남자 플레이어가 조종하는 빛바랜자가 남캐라고
플레이어가 게이가 되는 건 아니잖음.
아머드 코어에 탄 용병같은 거라고 보면 됨.
보추단1
태어나길 영원히 앳되었다고 하는데 정신도 성장하지 않는다고 치면 어린애가 동경의 대상을 보고 옆에 있어주세요 하는 떼쓰기라고 설명이 가능함 그 과정에서 일어나는 피해를 전혀 생각안하고 목표만 보고 달리는 철없는 애였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