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의 고드윈을 되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한 미켈라


그림자 땅으로 넘어와 계속 노력한 끝에 부활이 아닌 새로운 고드윈을 만들어버림


빛바랜 자가 앞에 나타나자 처음엔 혼자 상대함 (1페이즈)


그러다 자신이 연성시킨 고드윈의 어깨를 끌어안고 다시 공격 (2페이즈)


다 끝나고 미켈라의 기억을 보았더니 고드윈을 되살리려고 했던 것도 맞지만 그와 별개로


과거에 라단을 보고 이상적인 왕의 재목이라고 생각했던 모습이 나타남


그리고 히든 보스 "적사자 라단" 등장


이럼 좀 낫지 않나 상상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