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 트레일러 이 장면에서
말레니아 입술 움직이는거 나오고
라단한테 뭔가 속삭이는 걸 알 수 있는데
DLC에서 풀린 내용 보면
이 내용이 " 미켈라가 왕을 기다린다 " 였고
말레니아도 어릴 때부터 미켈라가 라단 노리는거 알고 있다고 나옴
말레니아도 매료된 건지 그냥 도와준건지는 몰라도
말레니아는 알고 라단이랑 싸우러 간거고
여기서 트리나가 말레니아 방해해서 실패한거
프롬겜 스토리가 원래 병맛이긴 해도
나름 전에 풀린 떡밥 연계해서 전개한건데
그냥 아무나 하지 이딴 머저리같은 소리좀 안 봤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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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나 하라는건 저 정도의 성의도 없는거고 이걸 이해 못하면 그냥 머저리 수준인거지
입모양 솔까 끼워맞추기지 뭔 ㅋㅋ
병신인가 입술이 움직이는데 뭘 끼워맞춰 의도한거지
스토리를 먼저 정하고 툴팁을 쓰는건데 모지리들은 툴팁을 근거로 내미네 앞뒤로 거꾸로 아누
이건 무슨 개병신같은 소리야 스토리 정한 걸 툴팁으로 푸는게 프롬 방식인데
그니까 병신아 막보 먼저 정해놓고 그거 맞출려고 툴팁을 쓰는건데 머가리 이해 안되니ㅉㅉ 게임하지 마라 넌
병신새끼 ㅋㅋㅋㅋㅋ 개발자시면 인증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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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 본편도 그렇고 DLC에서 고드윈 떡밥 풀거라고 예상 많았지..
저것도 끼워맞추긴데 뭘 ㅋㅋ
이어지는데 아무튼 끼워맞춘다 ㅋㅋㅋ 네 알겠습니다
솔직히 인게임에서 나온 장면도 아니고 떡밥도 사실상 이거 하나 뿐이라 여전히 애매하긴 한 듯
그냥 무지성 아무나 하지보다 애매함? ㅋㅋㅋㅋ
그렇다는 건 아니지만 유저 입장에서는 좀 뜬금없네 이렇게 느낄만하다고는 생각해
인겜에서 뭔가 더 나왔으면 몰라 의외로 트레일러를 모두가 챙겨보는 건 아니거든
솔직히 프롬게임에 친절한 서사 있는 스토리를 기대하는게 웃긴데 최소한의 근거는 대고 아무나 하라고 우기라는거임
닥1의 아르토리우스 빌드업이나 닥2의 연기기사 빌드업 이런 거랑 비교하면 인겜에서 나오지 않은 입술 움직임 떡밥은 좀 약하긴 한거 같긴 함 근데 욀케 화났음 뭐 내가 아무나 하라고 했나
일단 안스바흐랑 프레이야 퀘스트 하다보면 미켈라가 선택한거 라단이라는 거 나오기는 하는데 본편에서 나온 얘기도 아니고 본편에서 빌드업 제일 많이한건 고드윈이라 다들 못받아들이는 거 같음
뇌 빼고 우기는 애한테 정성스럽게 얘기하지마라
막말로 저기서 느금마 치매라고 했어도 끝날일인데 고드윈은 좆까고 라단이 나오는걸 기대함? 일단 난 아님
느금마 치매라고 밝혔냐고 그래서 ㅋㅋ 어쨌든 본편부터 계획한거라는거고 아무나 갖다 붙인게 아니라는거지
그냥 턱없이 호의로운 해석임
입술 움직이는거는 솔직히 뭘 가져다가 붙여도 적당히 떼울 수 있는 소리 아닌가. 난 솔직히 본편의 시작부터 미켈라 성수 주변 유령이라던가 피아 퀘스트 맵 같은 본편에서 뿌린 수 많은 떡밥들 생각해보면 DLC는 미켈라가 아니라 고드윈 스토리 다룰 줄 알았음.... 본편 나오고 DLC 기대하는 사람들 중에서 솔직히 고드윈 스토리 기대했던 사람들도 많을걸.
아니 시발 그럼 아무 의미없이 가서 속삭이는 떡밥 품? ㅋㅋㅋㅋㅋㅋ 아니 좀 우길걸 우겨야 하지 않아?
속삭이는 떡밥 해결된게 지금 라단세트 설명 하나 아님? 그거 하나로 떡밥회수라고 할거면 지금 고드윈이라는 이름으로 뿌린 떡밥이 몇갠데 그걸 우선할 이유가 있었냐는거임.
게이는 너무 근이노
넌 걍 게임하지 마라ㅋㅋ